明日、3月3日に幡野広志さんの書籍『いい写真は誰でも撮れる』がポプラ社さんから発売になります。
『うまくてダメな写真とヘタだけどいい写真』に続く、写真の本の続編です。
私たちはワークショップの運営をご一緒させ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が、幡野さんのワークショップで写真をはじめましたという参加者の皆さんが、SNSで日常の写真をアップされている投稿に出会うと、とても嬉しくなります。ご参加いただいた皆様、これからご参加予定の皆様、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人生が豊かになるから写真をみんなにおすすめしたいんです。」と幡野さんはおっしゃいます。
「だけど写真には落とし穴があります。落とし穴があることに気づかないと、落ちちゃうじゃないですか。だから落とし穴を知って避けましょう。」
今回の本では、楽しかったはずの写真で苦しまないために、落とし穴に落ちないために、何に気づけばよいか、何を避けたらよいか、具体的なヒントがたくさんつまっています。
「ちょっと自慢できる家庭料理のような写真を提案していきたいのです。」(「はじめに」より)
いつもと同じ材料だけれど、しっかり塩をするとか、肉を室温に戻しておくとか、クレープの生地をいったん冷蔵庫で寝かせるとか。いつもの材料だけれど、ちょっとした一手間が日常のごはんやおやつをおいしくしてくれる。
自分を、近くの誰かをちょっと嬉しくさせる、そんな写真の道標になってくれるような本です。
明日、本屋さんでお手に取っ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
幡野さん、連日本当におつかれさまでした。編集の辻さん、アシスタントの狩野くん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내일, 3월 3일에 사진작가 하타노 히로시 작가님의 저서 『좋은 사진은 누구나 찍을 수 있다』가 출판사 포플라사에서 발매됩니다.
『잘 찍었지만 안 좋은 사진과 못 찍었지만 좋은 사진』에 이은 사진 관련 서적의 후속작입니다.
저희는 워크숍 운영을 함께 하고 있는데, 하타노 작가님의 워크숍에서 사진을 시작했다는 참가자 분들이 SNS에 일상 사진을 올리는 게시물을 보면 매우 기뻐집니다. 참여해 주신 참가자분들, 앞으로 참여 예정이신 분들께 감사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인생이 풍요로워지니까 사진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라고 하타노 작가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함정이 있다는 걸 모르면 빠지게 되잖아요. 그러니 함정을 알고 피합시다.”
이번 책에는 즐거웠어야 할 사진으로 고통받지 않기 위해,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무엇을 깨달아야 하는지,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힌트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조금 자랑할 만한 가정식 같은 사진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늘 쓰던 재료지만, 소금을 충분히 하거나, 고기를 실온에 두거나, 크레페 반죽을 잠시 냉장고에 숙성시키는 것처럼. 늘 쓰던 재료지만, 작은 한 번의 수고가 일상의 밥이나 간식을 맛있게 만들어준 것 같은 것.
자신을, 가까운 누군가를 조금 기쁘게 해주는, 그런 사진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내일, 서점에서 조금 읽어보시고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하타노 작가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집 담당 쓰지 씨, 어시스턴트 카노 군 늘 감사합니다.